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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증평군, 농촌현장 공동대응으로 영농 개선 나서
충북 증평군이 농촌 일손 부족과 고령화 등 지속되는 영농 침체에 대응하고자 영농 공동 조직화 및 규모화 추진에 나선다. 군은 지난 9일 공동영농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행정, 농촌지도, 농협, 농업인단체 등으로 구성된 공동영농운영위원회를 자체 구성했다. 이에 따라 군은 수혜자가 많은 주요 농자재를 공동으로 살포, 공급하고 고령자 등 농촌 사각지대의 영농민원 해결에 나선다. 먼저, 2월 초순에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반을 운영해 토질을 개선하고 농자재 장기방치로 인한 토지 미관 훼손을 방지한다. 또한 그간 20kg 단위 살포했던 방식을 1,000kg 단위 톤백 살포로 개선해 영농 효율과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 3월 중순에는 맞춤형비료 공동공급반을 운영해 지역 내 거주 농가에 집집마다 배송하며 접근성이 떨어져 배송이 어려웠던 영농여건불리지역의 적기영농에 힘쓴다. 또한, 지속적인 영농 사후관리를 통해 주요 작물 재배 요령과 농기계 작동법을 전수해 마을별 영농 기초역량을 강화하고, 폐비닐, 폐농자재 등 영농 부산물을 수거해 마을 환경도 개선한다. 군 관계자는 “민관 협업을 통한 영농 조직화 및 규모화 대응으로 부족한 농촌 일손을 해결하고 실생활과 밀접한 영농 불편사항까지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농업유통과 친환경농업팀 박종빈 043-835-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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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힘든 농가에 든든한 손길을”...증평군 일손지원 기동대 하반기 출격
- 일손지원 기동대 운영... 9월부터 3개월간 농가 지원 충북 증평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일손지원 기동대’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손지원 기동대’는 재난·재해, 농가주의 부상·질병 등으로 영농활동이 어려운 농가뿐 아니라 △7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소규모 농가(쌀 3ha, 과수 1ha, 화훼 0.3ha, 채소 1.5ha 이하)를 대상으로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상반기에는 총 122개 농가에 인력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동일하게 4명으로 구성된 2개 조가 편성돼 오는 11월 말까지 3개월간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사업 종료 시점인 11월 말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증평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을 방문하면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하반기에도 일손지원 기동대 운영을 통해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경제기업과 일자리창출팀 김선아 043-835-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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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