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서 ‘금1·은2·동5’획득
- 디지털홍보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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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07
- 15개 종목 140여 명 참가... 슐런 종합 1위 등 값진 성과
충북 증평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증평군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당구,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등 1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슐런에서는 3인조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종목 종합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은메달은 △육상 청각장애 200m △파크골프 혼성 4인조 단체전에서 각각 획득했다.
동메달은 △육상 청각장애 100m △한궁 지적장애 여자 △궁도 50m 단체전 △궁도 145m 단체전 △보치아 혼성 3인조에서 각각 나왔다.
궁도는 종목 종합순위에서 3위를 기록했다.
선수들은 꾸준한 훈련과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경기에 임한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043-835-4913)
충북 증평군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증평군 선수와 임원,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당구,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등 1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특히 슐런에서는 3인조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종목 종합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은메달은 △육상 청각장애 200m △파크골프 혼성 4인조 단체전에서 각각 획득했다.
동메달은 △육상 청각장애 100m △한궁 지적장애 여자 △궁도 50m 단체전 △궁도 145m 단체전 △보치아 혼성 3인조에서 각각 나왔다.
궁도는 종목 종합순위에서 3위를 기록했다.
선수들은 꾸준한 훈련과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경기에 임한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체육진흥과 체육진흥팀043-835-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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